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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힘은 승리한다. 소제: 우리의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그 끝은 대략 소주하였다. (※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글인 고로 단체의 입장을 표명하는 글이 아님을 밝혀둠) 가로사진은 클릭질하는 그대가 센스쟁이 ![]() 먼저 도착 하셔서 셋업 준비 시작 도와 주시던 어느 마음 고운 분의 마음 고운 남편분. 사진들은 A3 사이즈의 칼러 레이저 프린트를 하여 눈에 띄게 잘 붙여 두었다. 사진들의 분들은 폭력과잉진압의 피해자들. 발 걸음 빨리 하여 공사중이고 혼잡스러운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의 거리를 지나가던 외국인들이 사진이 보이자 마자 한 둘씩 거리에 서서 눈 여겨 보기 시작한다. - 사전에 이번 시위에 사진과 기사전문, 자료등을 사용함에 있어 허락을 받은 곳은 민중의 목소리, 오마이뉴스, 대책위, 이글루 블로거 쿄군님, 미즈빌이 있다. ![]() 공지에서 밝혔던 것과는 달리 형광색지 대신 종이로 만든 촛불모양을 나누어 주었다. 촛불은 50~60개, 영문 피켓 - 미즈빌에서 얻은 자료: 민영화 반대 / 개념좀 찾으쇼 / 우리 말 좀 듣죠? 세가지 종류가 나와 있었다.-은 90개 가량이 준비 되어 있었는데 집회가 시작하기 10분전 이미 동이 나버림. 촛불을 만들기 위해 페이퍼 체이스에서 아침 일찍 만나 모두 함께 준비하였다. ![]() 제각각 여러가지의 색다른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다. 교민 / 유학생 / 언어연수생 / 여행객 / 인권운동가 / 등등 다양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다. 중앙에서 누군가가 자유발언시에 열변을 토해내더라도, 또 한편으로는 자신들의 방식대로 참여하며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즐거워 하는 모습들이라서 사실 보고 있는 내내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었다. ![]() 단순히 외국인이 멀뚱히 서 있었으려니 했는데, 자신이 직접 든 피켓을 들고 나타나 경악스러웠다. 이외로 그들은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 그러다가 점점 사람이 많아지고 줄이 길어지는 바람에 동상 밑으로 집합하게 되었다. 일렬로 서 있으니까 간지는 났음. MBC, 연합뉴스, KBS, 오마이뉴스, London Korean Links의 필립, 그외 왔음에도 줄 하나 안 남겨 주신 언론 분들. 다음번엔 네임카드를 두고 가는 함을 따로 만들면 뒤에 작업 하는 사람들 일이 편해질것 같다. 외신 보도를 신경 써서 준비하였고 포토그래퍼 한둘은 보내 줄수 있을지도 몰라~ 라는 대답을 들었지만 실제로는 한국 쪽 언론의 집중세례를 받은 것 같았다. ![]() 이번 집회가 성공적으로 개체되는데 까지 암네스티의 도움이 컸다. 첫 집행위가 구성되고 마악 24시간이 지난 후 쯤 암네스티 한국지부와 연락이 닿았고, 마침 국장님의 도움으로 현수막 이야기가 6월 4일 새벽에 나오게 되었다. 현수막은 집회 당일날 오후 5시 45분, 암네스티의 Jane 으로부터 패딩턴 역에서 건네 받았다. 제인은 그 날 막 한국에서부터 영국에 돌아오는 항공편에 이번 집회를 위해 현수막을 한국지부로 부터 전달받아 비행기로 공수해주었다. ![]() 사람은 별로 없더라는 슬픈 후문. 혹시 모를 외신 보도용으로 4개 준비하였다. 한 개는 London Korean Links 란 매우 업데이트 자주 하고 자료가 많은 사이트에서 취재하러 온 필립씨에게 갔다. 필립의 기사는 벌써 업데이트가 되어있다. http://londonkoreanlinks.net/2008/06/08/candle-lit-vigil-in-central-london/ (너무 부시네 목장 소떼처럼 광접하시면 우리 필립이 서버 깜놀랍니다. 살폿 조심조심 부드럽게~ 줄지켜서 여린겨례 쇼핑몰 보듯 봅시다 ^ㅁ^) 나름 열심히 준비한건데 잘 준비했다고 해줘서 고맙음. Press Release에 120명 정도 모일거라 예상한 관계로 전문이 고대로 나와있다. 200명으로 수정 요청 해두었다. 혹시 모르니까 일어났던 걸로 다시 한번 더 샥~ 해서 포스트로 보내봐야지 싶음. 외신 보도가 더 잘되야 자국민들 사이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고 외신도 좀더 포커스 하기 시작할텐데 말이다... ![]() 피켓을 프린트 할때에 너무 잘못된 메세지를 전달할 우려가 있는 피켓들은 제외를 하고 충분히 느앙스된 문구들만 골랐다고 싶지만 모르는 일 인거다. 티 셔츠 많이 아닌 이런저런 다른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았다. 인상 깊었던건 코난. - 네, 코난도 괜찮습니다. ^_^ - 미친소노노 사인을 이쁘게 종이로 일일이 다 잘라 붙여 오신 분도 계셔서 두 컷이나 찍었는데 쭉 들고 서 계신분이 너무 훈남이시라 안광이 부셔서 손이 흔들렸다. ![]() 이런 식으로 자신이 내고 싶은 목소리를 낼 자리가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이번 집회의 정당성은 부여된다. 쪽팔리느니 그딴짓 하지 말라는 식의 꼴통국수주의론을 내앞에서 세우지는 말아달라. 자신의 편협하기 그지없는 잣대로 세상을 판단하지 마라. 이것이 나라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전 세계인이 함께 타결해 나가야 될 문제다. 내셔널리즘 내 앞에서 세우지 마라. 그러는 너의 편협함에 내가 쪽팔린다. 자신의 모든 주권 찾기에 패시브 모드로 살아 가겠다면 그러라 그래라. 다만 남이 자신의 권리 찾겠다는데 방해는 마라. 걍 닥치고 너는 키보드나 안고 살아라, 답이 없다. . ![]() - 저 절대로 폴에게 작업 걸고 있던거 아니구요, 얘가 제 전화번호 받아가긴 했어도 개인적인 컨텍 하려고 받아 간거 절대 아닙니다. ^_^ 우리 센스남 멋쟁이 폴은 그런 쉬운 남자 아녜요. 오해 마세요! 폴 정말 믿음직 하고 든든한 너무너무 젠틀한 경찰이였어요. 끝나고 경찰분들에게도 박수 쳐주셔서 감사합니다. ^_^ 우리 폴이 조금 고생했어요. - 폴은 태극기와 현수막이 나무에 설치 되지 않기 때문에 국방부 담벼락에 달라고 어드바이즈 해줬다. 물론 국방부에서 허락 해 주진 않았다. 뒤의 철망이 빨래 건조대라도 되는 모냥 태극기와 배너를 달았어도 됬지만, 그러기엔 둘다 사이즈가 너무 컸다. 바닥에 깐걸로 또 뭐라 그러는 분, 내가 봤다. 씨밤바야 너 일로 날라와. 너가 와서 집회 두 시간동안 태극기랑 현수막 두 개 다 재주껏 동시에 들어봐. 두 시간이야. 한시간 오십육분 사십오초 이런거 뭐 없음. 내가 너 1인 집회 허가랑, 비행기 표 (편도) 다 해줄테니까 와서 까치발로, 담벼락 위에서 2시간 동안만 태극기랑 현수막 두 개 동시에 구김 없이 쫙 피고 있어. 그럴 수 만 있을 수 있으면, 내가 너 오랑우탄 팔을 가진 인간 이라고 기네스북에 등록해줄께. ^_^ 그 다음엔 그 대단하신 잘난 팔 가지고 한국까지 헤엄쳐서 돌아가. 수에즈 카날 같은거 없어. 아프리카 희망봉 돌아서 헤엄쳐서 돌아가. 꼭 필요 있었냐고? 그렇게 할 필요까지 있었냐고?? 있었어. 있었다고 판단 되어서 바닥에라도 깔았다. 수없이 많은 구호와 촛불등이 지금 현재 어디서 일어나는 일을 조명하고 있는가는 태극기 한장으로 판가름이 난 일이였다. 그런 이유로 태극기는 꼭 필요 하였다. 그렇지만 태극기가 중간에 자리가 없어서 뒤집힌 채로 놓인것은 분명 실수이다. 모인 인원이 예상집계 했던것 보다 놀랄만큼 많아서 도로 통행에 방해가 되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급하게 바닥에 깔린 태극기와 현수막을 치우며 신경을 쓰지 못 한것 같다. 이것은 변명이고 뭐고 없다. 신경을 쓰지 못한것은 실수이고, 잘못한 일이며 반성하여 번복되지 않게 각별히 주의할 일인거다. 다만, 국기도 제대로 모르냐 닥치고 유학가기전에 태극기나 이따위 소리 그만해라.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불상사 라는게 생기기 마련이고 - 애기 몇명이 동상앞의 계단턱에 걸려 넘어진다던가, 태극기가 뒤집힌 채로 방치되어 있다던가- 이것도 그 불상사의 하나이다. 그것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 하지 못한것은 잘못이지만 그에 대해 인신공격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는 지금 다음 게시판의 글들을 보면 과연 저것들은 머리속에 시궁창이 들어있나 라는 생각만 든다. 태극기 문제 이제 그만 언급하겠다. ![]() 물통 들이 태극기와 현수막을 고정 중이라 물도 제대로 마시지 못한 분들이 많았고, 애기 유모차 끌고 오셨던 한 가족분께 빌린 물통, 결국 제대로 반납 못한걸로 안다. orz 그리고 죄송합니다, 저 발언 까지 할만한 상황은 결코 아니였습니다. -_-; 아직까지 집에서는 모른다.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일단 가는데 까지 가는거임. ^ㅁ^ ![]() 장소가 변경되고, 이런저런 기계 고장이라던가 등의 사건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양해해주시고, 오히려 격려해주셨다. 정말 죄송하다. 그런 이유로 지금 다음번 혹 집회를 주최하실지 모를 2차분들을 위해 가이드 라인과 집회 등록법 등을 문서화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가능한 없어야 하지만, 혹시라도 다음번을 위하여, 2차 촛불집회는 더욱 간결화 하게 치루어 질 수 있도록 문서를 남겨야 될 필요성은 있는 거다. ![]() 없는게 나와 있는 인간들이다. 그렇지만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넘어가 버리는 사실 중의 하나가 나라의 정세가 안정되어 있지 않고 결국 가장 큰 피해자가 되는 건 해외 나와 있는 개개인이라는 거다. 막말로 나라 엎어진다 해봐라. 쥐박이가 공권력으로 정말 5공 시대로 돌아간다 해봐라. 그럴때 대사관에 기본적인 업무 조차 요청하게 되지 못하는 거다. 퍽이나 시간 남아 돌아서 좌파사상 퍼뜨리자고 이딴짓 할바엔 빅벤에서 번지점프나 하면 되는 거다.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 자신의 입지가 약해지고, 어쩌면 더이상 해외 나와 있을 만한 상황이 안 될 수도 있기에,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동- 촛불을 런던에서 쎄운것이다. 이게 니눈엔 정말로 시간이 남아돌고 할일없는 인간들의 런던에서 문제거리나 만들자 싶은 행동이면 너는 진정으로 맑스가 유태인이니 맑시즘은 유태인 음모론의 일부라 할만한 용자다. 넌 조중동이나 취직해라. 너의 원웨이조중동빠순적 사고방식에 나는 토악질이 난다. 너따위는 조용히 있고싶으니 나가주세요 플리즈. ![]() 태극기 거꾸로 된 사진, 기타 등등으로 불만 많고 일단 욕하고 싶다는 너희들. 그 외 기타 등등. 너도 코멘 올릴 시간에 광화문이나 가세요 ^ㅁ^ ![]() 다음번의 초석이 된다면 그것도 또 그러려니. 보기 좋은 모습이였고 훈훈해서 조금 감동이였다. ![]() 지나가던 외국인들이 정말 관심있게 많이 지켜봐 주었다. 런던이 유명 관광지인만큼 미국인들도 많이 지나갔었다. 특히 한 미국인이 '너희 한국은 미국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라던가 '너희는 북한보다 잘 살면서 왜 이런 짓을 하냐' 라며 마치 네이버 리플이나 다음 리플 스러운 소리를 하길래 싸닥션 날릴려다 ^_^ 요런얼굴로 이것은 네셔널의 문제가 아닌 유니버설 이라고 하는 동시에 내 옆에 있던 다른 외국인 하나가 너희 아메리카는 그런 식으로 밖에 문제를 보지 못하냐? 하고 지나가던 미국 관광객에게 열변 토해주어서 놀랬다. 사실 이 미국인 관광객 말고는 이번 시위를 문제로 삼던 외국인은 아무도 없었다. 2층버스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구호를 외치자 박수를 쳐주며 손을 들어 환호해준 것도 그렇고, 폴이 도착하기 전의 집회신고 관련 전달사항을 받지 못했던 여경들에게 '이건 지금 프로테스트인데 뭐 그리 절차가 복잡하니!!' 라며 한번 쏘아주시며 그러니까 이게 프로테스트쟎니~! 하시던 영국 할머니 두 분 등. 생각했던것 보다, 폭력과잉진압에 대한 외국인들의 거부반응은 매우 심했고, 거기에서 부터 더욱 외국인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가질 수 있었던것 같았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태들은 정말로 더이상 국가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티벳사태, 캄보디아 등등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세계적 이슈로 떠올라야 되는 것이다. ![]() 이날 오신 분들 중의 세 분중의 한분께서 카메라 덮개 흘리고 가셨다. 부디 주워가주시라. 10일후까지 연락없으면 알아서 처리 하겠다. 이것 역시 폴이 주워 와줬다. 폴은 같은 경찰로서 한국경찰의 시위진압에 대해 매우 쇼킹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과잉진압 사진들과 72시간 집회에 대한 글들을 보며 열심히 관심깊게 지켜봐주었다. 얼마나 영국경찰이 이번 사건에 관심이 많았냐 하면 떠나기 전에 프레스킷 하나 가져갈 정도로 관심있었다. ^_^ 그래서 내 맘속의 귀염둥이 큐티 폴인거다. 특히 휴대용소화기 사용 사진에 끄암짝 놀라며 이거 뭐냐고 하는거 듣고 아 불법 맞긴 맞구나 싶었다. 프레스킷 두개의 행방이 묘연하다. 총 네개 만들었는데 나머지 두 개는 내가 분명 직접 나눠준거 받고, 나머지 두 개는 어디로 사라 진건지 모르겠다. 어디 기자분이 주워갔길 바란다. ![]() 힘드셨을텐데도 먼길 와주신 많은 분들- 1mg 의 관심이라도 가져주고 트라팔가 광장까지라도 와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정말 성공적인 집회 가질 수 있었다. 3일 밤 코벤트 가든 회의 이후부터 7일 당일 날 까지 정말 눈물 쏙 빼도록 하루에 밤잠 최대 4시간 정도 밖에 자지 못하며 저질러 버린 일인거다. 잘했다 욕봤다 라는 소리 들을려고 한게 아니라 각자 개인의 신념이 있고, 한국에서 일어나는 악화되어 가는 사태들을 좋은 방향으로 끌고다가는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자고, 힘이 되어주자 믿으며 시작한 일이다. 이런 사람들의 성의와 노력,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조국 대한민국의의 민주화는 아직도 살아 숨쉬고 있다. 런던에서의 촛불이 지금 6월 10일의 그 곳까지 무사히 전해져서 힘이 되어 줄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 스럽다. 에딘버러에서 와준 커플부대^_^ (전경앞의 쎄쎄쎄 커플보다 포스쎔), 본머스, 바스, 브라이튼, 옥스퍼드 등등 영국 전역에서 내 촛불이 한국에 힘이 되어 줄수 있다면- 이란 마음 하나만으로 참석해주신 분들이다. 어떤 의미로 보자면 더욱 순수하고 우리가 크게 외쳤던 구호만큼 촛불의 힘은 승리한다- 이거 하나만 믿는 사람들이다.
![]()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던 모든 분들.
당신들이 6/7일 다우닝10번지 맞은편에서 열린 집회의 주인공이였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집계한 서명 총 인원수: 200명. (딱 200 맞아 떨어집니다.) -> 이날 꽤 눈에 띄는 숫자의 분들이 집회 도중 자리를 뜨셨고, 트라팔가 까지 찾아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 혹은 웨스트민스터역- 집회 장소를 찾지 못하여 돌아 가신 분들이 꽤 계셨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회가 끝나고 바로 자리를 뜨시는 바람에 서명을 하지 못하고 가신 분들도 꽤 계셨구요, 임시행사요원들은 아직 서명도 못 했습니다. 이점 염두에 둔다면 총 230~250분 정도 이 날 발걸음 해주시지 않으셨나 생각 됩니다. ^_^ 모인 성금은 미즈빌쪽과 연계하여 한겨례/경향 광고 구독에 사용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 행사진행비를 제외하고 보내는 성금입니다 - 스페셜 땡스: 암네스티 인터네셔널 코리아, 미즈월드-미즈빌 (feat. 시카고아줌마 ^ㅁ^)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 주시고 당일날 까지 신경 써주시고 세세한 부분까지 조율 해주시는 덕분에 많은 고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채 4일 조금 넘길만한 시간안에 준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스페셜 노트: 대책위 대책위에 몇번 도움과 협조를 요청 하였고, 실제로 사진과 동영상 등을 보내오겠다는 답변을 들었지만 당일날 까지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현재 한국 상황이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쁜점 많이 이해 합니다.. 시국이 점점 더 불안정 해져가는 것도 이해 가고, 대책위에서 현재 늘 인원이 부족하여 많은 것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는 것도 이해 합니다. 그렇지만 해주실 수 없는 것은 아예 처음부터 선을 그어 주세요. 연대를 맺을 수가 거의 없고, 협조가 거의 불가능 하다 시피 하면 미리 말씀 해주셨음 합니다... 일단 동영상과 사진 자료등을 넘기긴 하였지만, 혹시라도 있을 다음 2차 집회 준비 하시는 분들에겐 좀더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자료 협찬 암네스티 인터네셔널 코리아, 대책위, 오마이뉴스, 민중의 목소리, 쿄군님의 블로그, 그리고 미즈빌♥ 여러분들의 자료는 당일날 전시한 판넬, 프레스 킷, 오피니언 페이퍼, 영문 피켓 등에 유용히 잘 사용 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알차게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의 사진과 기타 전문, 마음껏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기타 자료 필요 하신 분은 요청해주시면 올려 두겠습니다. 6월 10일 오늘 밤, 민주주의 역사의 한 획을 그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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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유럽은 좋은곳이군요. ..by lakie at 06/29 ................. by Cloudia at 06/29 얼라? 런던에 있었어? ' ㅁ ' by 연이 at 06/29 그 전에 그 비툴 언니가 .. by 렝기 at 06/26 어쩌다 보니 이렇게 막 .. by 렝기 at 06/26 ㅋㅋㅋㅋㅋㅋ....ㅋ.. by 렝기 at 06/26 닥쳐!!!!!!!!!!!!!!! by 주누피 at 06/26 지 새끼 벤 여인네를 두고.. by bedhead at 06/26 뭔가 알흠다운 (카마르.. by lakie at 06/26 왜요 ^_^ 님은 이미 나.. by 렝기 at 06/26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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